성공사례
항고심 감형
[소년보호] 2년 장기 소년원송치라는 원심 결정을 파기하고 단기소년원 송치 이끌어 내
2025-02-26
사건개요
의뢰인은 고등학생으로, 교제하던 여자친구가 자기 외에 다른 남학생과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화를 참지 못한 채 본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일단 죄명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간음하였다는 취지의 특수강간 및 감금, 그리고 이후 위 여자친구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문제되어 스토킹처벌법까지 여러 사건이 병합되어 기소되었습니다. 대전가정법원은 의뢰인에게 2년의 장기소년원송치 결정을 내리게 되었고, 이에 놀란 부모님께서 저희 로펌을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
사건의 경중을 따져볼 때 사실 일반형사재판을 받고 교도소에 수감되어도 특별히 불만이 없을 정도의 사건입니다. 다만 형사법원에서는 의뢰인의 범행 당시 연령을 감안하여 소년보호사건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가정법원에 이송결정을 내렸는데 이에 대하여 무죄취지의 판결이 내려질 것으로 착각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칼과 같은 흉기를 가지고 협박해서 성관계를 하였다면 당연히 강간죄가 성립됩니다(특수 포함). 그러므로 이러한 판단은 지극히 잘못된 것이었으며, 실제 원심에서는 의뢰인에게 2년의 장기소년원 송치 결정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소년보호사건의 특성상 항고심의 인용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하다는 것입니다.
결과
실제 항고심은 서면으로만 심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으로 보여집니다. 항고심의 심리기일이 열리는 사안은 지극히 이례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사건 의뢰인 학생 역시 교육받고 있는 소년원에서조차 항고심이 어려울 것이라는 말을 들어 매우 불안해했었습니다. 그러나 항고심이 인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이 사건이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까지 일어나게 된 점을 감안하여 피해학생에게 접근하지 않겠다는 각서 및 형사합의, 향후 출소하게 되면 어떤 교육과정을 통하여 재범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힐 수 있는지에 따라 결과는 다르며, 실제 항고심은 원심을 파기하고 단기 소년원 송치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항고심 후 7일만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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